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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현아는 31일 오후 3시 경기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성매매알선등행위의처벌에관한법률위반(성매매) 혐의와 관련된 두 번째 공판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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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이날 공판은 증인 2명의 신문이 예정됐으나 한 명이 불참해 나머지 한 명의 증인 신문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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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지난달 19일 열린 첫 공판은 인정신문만으로 진행됐고 5분 만에 종료됐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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