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김경문 감독, "첫 경기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 by 이명노 기자 2014-04-01 21:53:48 1일 오후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2014 프로야구 NC와 KIA의 경기가 열렸다. 경기 전 NC 김경문 감독이 취재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광주=김경민 기자 kyungmin@sportschosun.com / 2014.04.01. Advertisement NC 다이노스가 2년 연속 개막전에서 승리하지 못했다.AdvertisementNC는 1일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에서 열린 KIA와의 개막전에서 0대1로 석패했다. 선발 이재학이 7이닝 무실점 역투를 펼쳤지만, 8회 실책 2개로 1실점하면서 패배하고 말았다.지난해에도 개막전에서 롯데에 패했던 NC는 창단 후 2년 연속 개막전 승리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Advertisement경기 후 김경문 감독은 "2014년도 첫 경기를 선수들이 잘 싸워줬다"는 짧은 말을 남기고 그라운드를 떠났다.광주=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유명 가수, 극성팬이 몰래 혼인신고..“아내가 두 번째 배우자”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