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 히어로즈의 외국인 타자 비니 로티노가 2일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전 선발 라인업에서 빠졌다.
로티노는 개막전부터 1일 두산전까지 3경기에 7번-좌익수로 출전해 11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일 경기 3회초 2사 만루에서 양의지의 플라이볼을 놓치는 등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2일 경기에는 문우람이 좌익수로 나섰고, 이택근이 중견수, 지명타자로 출전해 온 이성열이 우익수를 맡았다.
염경엽 감독은 "타격감이 많이 떨어진 로티노에게 휴식을 주는 게 낫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구단 관계자는 오키나와 스프링캠프 때 타격 컨디션이 좋았으나 가벼운 햄스티링 부상 이후 타격감이 떨어졌다.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