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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1일 "정겨운이 5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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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식 주례는 과거 드라마 '샐러리맨 초한지'로 만난 이덕화가 맡았으며, 사회는 김성균과 개그맨 조세호, 축가는 가수 태원이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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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화사한 분위기로 진행된 두 사람의 웨딩 화보촬영에는 훤칠한 키와 외모를 자랑하는 정겨운과 더불어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자랑하는 예비신부가 더해져 환상적인 커플 포스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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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겨운 결혼 소식에 네티즌들은 "정겨운 결혼 완전 축하해요", "정겨운 결혼, 행복하게 잘 살길", "정겨운 결혼, 드디어 가는구나", "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정말 예쁠 듯", "정겨운 결혼 부럽다", "정겨운 결혼, 예비신부 부럽다" 등의 다양ㅎ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