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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가이드북의 키워드는 '소통'이다. '토크 어바웃 K-리그'를 타이틀로 내세운 이번 가이드북은 K리그를 사랑하는 축구 팬들은 물론 축구를 처음 접하는 팬들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자세한 가이드가 되어있다. 클래식과 챌린지 전 선수의 상세 정보와 함께 22개팀 감독 및 핵심 선수의 스페셜 인터뷰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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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사랑하는 유명 인사들도 이번 가이드북을 강력하게 추천했다. 홍명보 A대표팀 감독은 "K-리그 존재해야 국가대표팀도 존재한다. 그렇기에 K리그에 대한 애정과 관심은 한국 축구를 위한 길이다. 2014 K리그 가이드북 '토크 어바웃 K리그'는 여러분이 K리그를 더욱 재미있게 즐기게 해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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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