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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여성형 탈모증상은 남성형과는 다르게 영양 부족이나 스트레스 등의 후천적인 요인으로 진행이 되기 때문에 치료 효과가 상당히 크다. 특히 원형탈모 초기에는 모발에 좋은 음식인 현미나 녹차, 미역 등을 먹어주는 것만으로도 상당 부분 치료를 할 수 있다. 만약 자신이 민감성 두피라면 식단관리 이 외에도 순한 성분의 샴푸를 사용하는 것이 여자 정수리 탈모치료에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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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감성 두피에 좋은 샴푸로는 천연유래 계면활성제를 사용하는 더헤어머더셀러의 샴푸를 이용하면 좋다. 헤머셀은 웨이브, 염색용, 탈모용 등 헤어스타일 별로 전문화 되어있는 샴푸, 트리트먼트로 아이돌과 탑스타를 담당하는 청담동 미용실에서 추천하는 브랜드이다. 특히 여성 탈모가 진행 중이거나 민감성 두피인 사람에게 효과적인 W 헤어 로스 샴푸가 인기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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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 케어용으로 함께 사용하면 좋은 더블유 헤어 데미지 트리트먼트는 큐티클에 풍부한 영양을 공급해 주며 수분 보호막을 형성해 주어 건조한 날씨에도 모발의 촉촉함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크리미한 제형으로 되어 있어 사용하기 편리하며 모발을 엉킴 없이 부드럽게 유지해 줄 수 있는 아르간트리커넬 오일이 함유되어 있어 인기가 좋은 트리트먼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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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최근에는 스트레스와 불규칙한 생활로 인해 20대 남성 탈모가 급증하면서 외모에 관심이 많은 젊은 청년들이 m자형 탈모 헤어스타일 때문에 고민을 하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앞머리 부분에 나타나는 탈모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m자형이 생기는 초기에 잘 파악하여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탈모가 생기기 전 미리 예방할 수 있는 방법으로는 먼저 검정콩이나 두부 등의 두피에 좋은 음식을 복용해 주면 좋다. 검정콩의 이소플라본은 모근 강화를 해주며 두부는 양질의 단백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자주 먹어주면 탈모 초기 증상에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남자 가는모발을 두껍게 만들어주는 양모 효과가 있는 탈모방지 샴푸를 사용하면 두피 관리에 큰 도움이 될 수 있다.
양모 효과가 있는 남성 탈모방지 샴푸로는 M 헤어 로스 샴푸가 대표적으로 있다. 이 샴푸는 탈모 방지와 양모 효과에 덱스판테놀과 피리티온아연액 등이 함유 되어 있어 탈모를 가진 남성들에게 적극 추천하는 헤어 제품이다. 또한 모근 강화와 절모 현상을 예방하는 비오틴과 함께 모발성장 및 탈모 예방을 도와주는 니코틴산 아미드가 함유 되어 있기 때문에 두피와 모발의 풍부한 영양분을 전달해 주는 효과가 있다.
엠 헤어 로스 샴푸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10가지 복합차 콤플렉스 성분이 트러블 완화와 두피 진정을 도와주기 지성, 지루성 두피에도 순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탈모가 시작되어 고민이라면 비싼 모발 클리닉의 상담을 받기 전에 양모 효과가 있는 기능성 샴푸로 미리 두피 관리를 시작해 보자. 꾸준히 사용해 준다면 손상모발 개선은 물론 두피 정상화의 효과를 볼 수 있어 탈모 방지에 탁월한 결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