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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는 대만 타이베이를 배경으로 마약조직에서 운반책으로 일하던 여성 루시(스칼렛 요한슨)가 갑자기 초능력을 갖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영화로 오는 8월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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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식은 '올드보이'를 감명깊게 본 뤽 베송 감독의 요청에 따라 영화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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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편에서는 스칼렛 요한슨을 납치한 후 복수당하는 최민식의 모습이 그려져 두 사람이 펼칠 연기 호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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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예고편 공개를 접한 네티즌들은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장난아니더라 원래부터 카리스마 대박이었지만",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최민식 악역 연기를 잘하는 듯", "루시, 개봉일이 많이 남았는데 벌써부터 기대되" "루시 최민식 스칼렛 요한슨, 두 배우가 함께 연기하는 걸 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