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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톱스타 크리스 에반스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촬영을 위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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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글래스에 파란색 모자, 검은색 점퍼의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한 크리스 에반스는 고립돼 잠시 오도가도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히어로의 체면(?)을 잠시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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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의 방한은 지난해 7월 영화 '설국열차'의 홍보 이후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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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입국 소식에 네티즌은 "크리스 에반스 입국, 어벤져스2 촬영 실감난다", "크리스 에반스 입국, 고개 숙여도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에반스 입국, 한국과 친분이 많은 배우" 등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