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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입국, 인천공항 인파에 고립 쩔쩔 '캡틴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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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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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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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아메리카'가 인천공항 인파 사이에 고립됐다.

할리우드 배우 톱스타 크리스 에반스가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 촬영을 위해 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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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엔 수백명의 취재진과 팬이 몰리며 크리스 에반스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선글래스에 파란색 모자, 검은색 점퍼의 수수한 차림으로 등장한 크리스 에반스는 고립돼 잠시 오도가도 못한 모습을 보이기도 해 영화 '캡틴 아메리카'의 히어로의 체면(?)을 잠시 구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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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보디가드들의 보호 아래 서둘러 공항을 빠져 나갔다.

크리스 에반스의 방한은 지난해 7월 영화 '설국열차'의 홍보 이후 10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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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에반스는 오는 4일 서울 상암동DMC에서 본격적으로 '어벤져스2' 한국 촬영에 돌입한다.

크리스 에반스 입국 소식에 네티즌은 "크리스 에반스 입국, 어벤져스2 촬영 실감난다", "크리스 에반스 입국, 고개 숙여도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에반스 입국, 한국과 친분이 많은 배우"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어벤져스2'는 4일까지 상암동 촬영을 진행한 후 5일 청담대교 북단램프, 6일 강남대로, 7일부터 9일까지 계원예술대학교 인근 도로, 9일부터 12일까지 강남 탄천주차장, 13일 문래동 철강단지 등에서 촬영을 이어간다. <스포츠조선닷컴, 사진=스타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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