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가 토니 크루스(바이에른 뮌헨) 영입을 포기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3일(한국시각) 영국 일간지 데일리미러는 맨유가 크루스 영입에 구단 기록인 4000만파운드를 투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중앙 미드필더 보강을 노리는 맨유는 크루스를 올여름 핵심 영입으로 간주하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이유다. 크루스는 이제 바이에른 뮌헨과 맺은 계약의 마지막해에 접어든다. 바이에른 뮌헨은 재계약을 시도하고 있지만, 크루스는 아직 이렇다할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바이에른 뮌헨 입장에서는 2015년 아무것도 얻지 못하고 크루스를 뺏길 수도 있는 상황이다. 잡고 싶지만 수익을 위해 팔아야 하는 딜레마에 놓인 것이다. 맨유는 엄청난 주급을 제시해 크루스를 유혹할 계획이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주하, 유학 보낸 미모의 딸 공개 "16살인데 169cm, 다들 모델 시키라고" -
김주하 "가정폭력 전남편, 이혼 후 살림살이 다 가져가…숟가락도 없었다" -
티파니♥변요한,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다신 못 보면 어쩌나 걱정하기도" -
이정현, 손예진·이민정 앞에서 사고친 의사 남편♥에 실망 "그렇게 부탁했는데" ('편스토랑') -
홍현희, 11kg 감량 후 몸매 노출 자신감 "집에서도 비키니 입어라" -
'이혼' 박지윤, 제주 '국제학교 학부모 면담' 어떻길래..."나름 바빴던 오늘" -
전현무, '최동석과 이혼' 박지윤에 "욕심 정말 많아...끓어넘친다" (전현무계획) -
이지현, 두 번 이혼+ADHD 아들 육아에도...'쥬얼리 미모'는 그대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젊고 굶주린 한국, 우승 후보를 상대한다!" 8강 앞두고 분위기 고조 → 블게주 "약한팀 없다"
- 2.美 폭발! "손흥민 아무런 목적 없이 떠다녀", "뭘 하려는지 모르겠아" 韓 축구도 비상, LAFC 새 감독 향한 비판 폭주
- 3.'와 손가락 부러졌는데 한국전 뛰다니' 투혼의 결승 득점 "결국 골절 확인"
- 4.32세 늦깎이 손호영, 3번의 실패 딛고 또한번의 반전 이룰까…인생 걸었다 "포지션? 팀이 원한다면 어디든" [부산코멘트]
- 5.韓 역대 최고 이적설 폭발, 이강인 토트넘-아스널-첼시-아틀레티코-빌라-뉴캐슬 관심...PSG는 재계약 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