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화끈하게 벗었다…적나라한 가슴 노출 '깜짝'
영화 '청춘학당: 풍기문란 보쌈 야사(이하 '청춘학당')'가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한 가운데 배우 배슬기와 성은의 파격 노출이 새삼 화제다.
지난 3월 27일 개봉한 '청춘학당'이 개봉 일주일만인 3일부터 한 포털사이트를 통해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배슬기와 성은을 비롯한 배우들의 수위 높은 노출신이 담긴 '청춘학당' 예고편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예고편 속 성은은 바보신랑의 부인 정씨 역을 맡아 신랑에게 잠자리하는 법을 가르치던 중 "이제 그만"이라며 다소 선정적인 멘트를 날렸다.
이때 성은은 옷을 다 벗은 채 가슴의 중요부위만 손으로 가리는 아찔한 장면을 연출했으며, 배슬기 역시 남성 도령들을 납치해 강제로 성관계를 맺는 노골적인 정사신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러나 개봉 후 영화 평점 3.94점, 기자.평론가 평점 2점 등으로 저조했으며, 관객 수 마저 기대치에 미치지 못해 결국 영화관에서 막을 내리고 유료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했다.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의 19금 노출에 네티즌들은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갑자기 왜 벗은 건가요?",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이 영화를 선택한 이유가 뭘까요?", "'청춘학당' 배슬기 성은, 정말 섹시하네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청춘학당'은 1887년 고종24년 어느 마을에서 두 남자가 물레방앗간으로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해, 한 여인이 손발이 묶인 한 남자와 강제로 관계를 가지면서 그 여인의 정체를 추리해나가는 과정을 담은 영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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