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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케로니 감독은 일본을 떠난 뒤 이탈리아로 건너갈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되어 왔다. 이탈리아축구협회가 자케로니 감독에게 이탈리아 대표팀 지휘봉을 맡길 것이라는 이야기가 꾸준히 흘러 나왔다. ANSA는 이탈리아 대표팀 뿐만 아니라 세리에A 소속 빅클럽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도 자케로니 감독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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