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영(29·왓포드)이 발가락을 부상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국 왓포드 지역지 왓포드옵저버는 4일(한국시각) '박주영이 발가락을 부상해 최대 3주간 결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박주영은 지난달 6일 그리스전에서 무릎 윗 근육을 부상해 한동안 재활에 매진했다. 지난달 말부터 왓포드 팀 훈련에 복귀했으나 다시 부상 악재에 발목 잡혔다. 챔피언십(2부리그) 소속인 왓포드가 8경기를 남겨두고 있는 시점인 만큼 박주영이 부상이 길어질 경우 이대로 시즌을 접을 수도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7세' 한다감, 결혼 6년 만에 임신 "내가 최고령 산모라니…시험관 한 번에 성공" (전문)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공식]진태현, '이숙캠' 하차에 씁쓸 심경 "매니저 통해 들어, 25년 중 가장 열심히 임했다"(전문) -
[공식] 변우석 '취업사기' 폭로한 '유재석 캠프' 마침내 본다..5월 26일 넷플릭스 공개 확정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