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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업체가 출시와 동시에 특허를 획득한 신메뉴는 짜장 파스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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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선보인 짜장 파스타는 유기농 식자재와 오징어 먹물 등 건강한 재료 만을 사용했다. 기존의 짜장면에서 지적돼왔던 화학 조미료의 사용에 따른 우려를 해소, 아토피가 있는 어린이도 걱정없이 먹을 수 있도록 만든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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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대표가 짜장 파스타를 개발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부분은 식자재다. 색소, 쇼트닝 기름, 식용유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으면서 맛을 내는데 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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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의 자료에 따르면 유 대표의 짜장 파스타는 대량생산을 통해 제조한 짜장 소스를 분석한 결과 이화학규격이 일정해 보존성이 높고, 상온 유통 조건하에서 시행된 세균발육시험에서도 미생물적 안정성이 높은 것으로 인정됐다.
와인북카페 측은 오는 14일 블랙데이를 위한 특별식으로도 큰 인기를 누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이탈리안 와인 레스토랑 '와인북카페'는 와인관련 서적을 출판하는 바롬웍스가 2007년 오픈한 뒤 와인 애호가들이 즐겨찾는 레스토랑으로 자리잡았다. 작년 루이비통이 발간한 시티가이드에 '배우 이병헌이 소개하는 와인 레스토랑'에 이름을 올렸으며 올해 서울 디자인 스팟에 선정된 바 있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