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닉쿤 열애'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티파니와 그룹 2PM 멤버 닉쿤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5일 스포츠서울은 "미국 국적을 가진 두 사람은 국내에서 활동하며 서로 기댈 수 있는 친구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4개월째 핑크빛 만남을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이어 "두 사람은 오랫동안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지난해 말부터 본격적으로 사귀기 시작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덧붙였다.
또 한 측은의 말을 빌려 "티파니와 닉쿤 모두 대표적 한류스타이다 보니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오래 전부터 사귄다는 소문이 날 만큼 가깝게 지낸 것은 맞다. 아무래도 미국에서 오래 생활한 공통점을 갖고 있다 보니 통하는 점이 많아서 친하게 지냈다. 하지만 연인관계로 발전한 것은 이제 4개월째다"고 설명했다.
또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두 사람의 데이트가 이뤄졌던 것으로 알려졌다. 팬들이 시선을 의식해 함께 붙어 다니지는 않았지만, 서로를 배려하며 신중한 태도로 데이트를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비슷한 시기에 데뷔해 친구로서 서로에게 많이 의지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티파니가 속한 소녀시대는 2007년 8월에 데뷔했고 닉쿤의 2PM은 꼭 1년 뒤 나와 그해 말에는 두 팀이 나란히 엘리트 교복 모델로 활동했다.
티파니-닉쿤 열애에 네티즌들은 "티파니-닉쿤 열애, 소녀시대 다 연애하나봐?", "티파니-닉쿤 열애, 연애시대다", "티파니-닉쿤 열애, 잘 어울린다", "티파니-닉쿤 열애, 행복하세요", "티파니-닉쿤 열애, 소녀시대 요즘 뉴스에 많이 나오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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