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에 포착된 티파니와 닉쿤은 지난달 11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의 한 아시안 퓨전 레스토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주위의 시선을 피해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은 떨어져 서로를 위한 조심스러운 행동으로 애정을 자랑했다.
Advertisement
티파니와 닉쿤의 인연은 연예계 활동 중에도 있다. 과거 엘리트 교복 모델로 소녀시대와 2PM이 함께 활동해 단체 촬영은 물론 광고촬영까지 친분을 쌓을 수 있는 인연이었다.
Advertisement
티파니와 닉쿤 모두 이해와 배려가 높은 가요계 대표 '천사표 아이돌'로 꼽힌다. 오랜시간 따뜻한 친구로 인연을 이어오던 두 사람이 결국 연인으로 거듭난 것.
Advertisement
한편 닉쿤 티파니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닉쿤 티파니 열애, 서로 너무 잘 어울려", "닉쿤 티파니 열애, 미소천사들의 만남", "닉쿤 티파니 열애, 타지의 외로움 달랜 친구에서 연인으로", "닉쿤 티파니 열애, 두 사람의 남다른 애정 부러워", "닉쿤 티파니 열애, 선남선녀의 만남", "닉쿤 티파니 열애까지, 소녀시대 지금은 연애시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