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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날두는 지난 3일 도르트문트와의 유럽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에 출격 후반 12분 쐐기골을 꽂으며 레알 마드리드의 3대0 승리를 이끌었다. 그러나 경기중 무릎통증을 느껴 후반 35분 카세미로와 교체됐다. 심각한 부상은 아니지만 안첼로티 감독은 쉼표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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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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