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FIFA)의 철퇴를 맞은 바르셀로나가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스페인 언론들은 5일(한국시각) '호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바르셀로나 회장이 제프 블래터 FIFA회장과 접촉을 시도 중'이라고 전했다. 바르토메우 회장은 17세 이하 여자 청소년월드컵 관전 차 코스타리카로 날아간 블래터 회장에게 전화를 걸어 유럽 복귀 즉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FIFA는 최근 바르셀로나가 18세 미만 선수 국제 이적 규정을 위반했다며 1년 간 선수 영입 및 이적 불가를 결정했다. 바르셀로나 측은 FIFA에 이의를 제기하는 한편, 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