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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관계자는 "사실 남규리가 인형 같은 외모로 유명해서 새침할 것 같다는 선입견이 있었다. 하지만 촬영 내내 솔직하고 털털하게 얘기하는 모습에 다들 푹 빠졌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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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남규리와 박기웅이 출연한 3D 옴니버스 영화 '너를 봤어'는 다음달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JIFF) 개막작으로 선정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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