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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정준영과 김종민은 서로를 바라보며 무엇인가를 시뮬레이션을 하고 있는 상태. 정준영은 김종민을 바라본 뒤 식은죽 먹기로 발로 박수를 치고 있고, 김종민은 체조인(?)답게 무아지경의 상태로 두 다리를 쩍 벌리고 있다. 무엇보다 발박수 쩍벌남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극과 극 표정과 자태가 웃음을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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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들은 "다 드시거나, 못 드시거나.."라며 게임을 설명하는 유호진 PD의 말이 끝나기가 무섭게 게임을 이기기 위해 단합된 모습으로 온 몸 시뮬레이션에 나섰다. 발이 땅에 닿지 않는 상태에서 '발 3.6.9'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는 소리에 차태현은 "벗어.."라고 조용하고 나지막이 말해, 일순간 모든 멤버가 양말을 벗어 던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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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영과 김종민의 발박수 쩍벌남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우리 요물 막내 표정봐라~ 발박수 쳐도 여유로운 모습~", "김종민 형님 얼굴 표정 봐ㅋㅋ 체조인이라 그런지 쩍벌남도 이런 쩍벌남이 있을수가 없네~ㅎ", "한 명은 발박수 한 명은 쩍벌~ 뭐 이리 웃겨~ 궁금해지게~", "이번에도 몸개그 한 판 벌어지나요ㅋㅋㅋㅋㅋ", "사진만으로도 완전 웃기다~ 빵 터졌다~", "오늘 방송이네ㅋㅋ 다 같이 한 번 크게 웃어봅시다~ '1박 2일' 파이팅"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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