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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전 10시 이열음 홈페이지는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초과로 차단되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뜨며 접속이 불가능한 상태였다. 그러나 오후 4시 반 현재도 홈페이지 접속이 불가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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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열음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고, 오후까지도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이열음'이 오르는 등 여전히 이열음 소속사 홈페이지에 많은 접속자가 몰리며 현재까지도 접속 불가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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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조은서는 이해준과 양호실에 단 둘이 있는 상황에서 그를 자극했다. 조은서는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이마에 대며 "열이 있는 것 같냐"라고 묻는가 하면, "만져보고 싶어? 그러고 싶으면 그렇게 해"라며 이해준의 손을 자신의 가슴으로 가져가려 하는 등 도발적인 모습을 선보여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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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96년생인 이열음은 2013년 방송된 JTBC 드라마 '더 이상은 못 참아'에서 영리하고 자존심 강한 고등학생 박은미 역으로 데뷔했다.
또한 크러쉬의 신곡 '가끔' 뮤직비디오에서 크러쉬의 옛 연인으로 등장해 자유로우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선보이며 이목을 끌었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