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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리는 6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놈놈놈'에서 8월 달력 모델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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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김기리가 영화 '역린'(감독 이재규 제작 초이스컷픽처스) 예고편 속 배우 현빈의 '화난 등근육'을 패러디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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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숀리는 6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을 통해 "기리야 그동안 수고 정말 많았어. 영재 트레이너 믿고 끝까지 따라와줘서 고맙다. 이제 좀 먹자고! 우리보다 몸이 더 좋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에 김기리는 트위터에 "숀리 형님! 김영재 트레이너! 진짜 고생 많으셨습니다. 지난날들을 생각하니 눈물이…"라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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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기리는 현재 개그우먼 신보라와 교제 중이다.<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