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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리필하기: 가입 2년 이상 고객에게 가입년수(2년/3년/4년 이상)에 따라 매년 4/5/6회 기본 제공 데이터 100% 또는 음성 20%를 '리필'해주는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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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에 따르면 전체 리필하기 이용 고객 중 85%가 데이터 리필을 선택하며 그 중 음성 무제한 요금제인 'T끼리/전국민 무한'을 이용하는 고객은 57%에 달했다. 데이터 소비가 많은 고객들이 월별 사용수준에 따라 리필하기를 활용해 경제적으로 데이터를 이용하면서, 음성도 무제한으로 쓰는 행태가 자리잡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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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자체조사 결과에서도 리필하기 이용 고객의 78%가 "통신사 유지의 주요 원인 중 하나"라고 답했으며 76%는 "지인에게도 추천하겠다"라고 밝혀, 고객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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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가족 2∼5인이 함께 SK텔레콤 이동전화를 이용하면 각종 데이터/콘텐츠 혜택을 제공하는 'T가족혜택' 프로그램 역시 데이터 활용률이 높은 10대∼30대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지난 8일 누적 가입고객 100만 명을 돌파했다. 특히, 지난달 17일 B tv 모바일, 멜론 익스트리밍, 무한 멤버십 혜택 선착순 제공 이벤트 시작 이후 일 평균 약 1만 명의 고객이 T가족혜택 프로그램에 가입하고 있다.
T가족혜택은 늘어난 데이터를 풍부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최신 영화, 드라마를 감상할 수 있는 T프리미엄 포인트 2만점, B tv 모바일팩, 멜론 서비스도 무료 제공한다. 또 가족 중 멤버십 VIP·골드 회원이 있으면 추가 1명도 동일 등급으로 상향돼, 멤버십 할인한도를 무제한 이용하는 '무한 멤버십' 혜택까지 이용할 수 있다.
이를 통해 LTE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5인 가족의 경우, T가족혜택 가입만으로 최대 월 19만 3천원 상당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K텔레콤 김선중 마케팅전략본부장은 "SK텔레콤만이 제공하는 리필하기, T가족혜택 등 장기/가족고객 대상 차별화된 혜택 프로그램을 지속 업그레이드하여, 고객 만족도를 높이고자 노력 중"이라면서 "이를 통해 SK텔레콤을 이용하는 모든 고객이 기대 이상의 서비스 가치를 체감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