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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기, 김고은 주연의 영화 '몬스터'(감독 황인호, 제작 상상필름)가 9일부터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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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는 스릴러 장르지만 공포 외에도 블랙 코미디 요소를 가미해 관객들로부터 낯설고 새로운 느낌의 영화라는 평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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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일 개봉된 '몬스터'는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이날 관객 6만7382명을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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