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민 윤지민 '자연미인'
배우 권민이 '자연미인' 아내 윤지민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최근 권민은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찌릿'하는 운명처럼 만나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고 있는 근황에 대해 털어 놓았다.
특히 이날 인터뷰에서 권민은 아내 윤지민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아내를 만나며 정말 결혼할 인연은 따로 있는 건가 싶은 생각을 했다"고 운을 뗀 권민은 아내 윤지민과 처음 만난 건 지난 2011년 연극 '청혼'을 하면서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3월부터 7월까지 진행되는 연극이었는데 5월 쯤 윤지민이 웨딩화보를 찍게 됐다고. 이때 윤지민이 '청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권민을 상대로 추천했고 촬영 이틀째 마지막 컷을 찍던 중 '찌릿'하는 느낌을 받았다는 로맨틱한 러브스토리를 전했다.
이어 2세에 대한 질문에서 권민은 "엄마, 아빠가 워낙 훤칠해서 누굴 닮아도 예쁘겠다"고 칭찬을 건네자 "아내 말이 비율은 무조건 자길 닮아야 한다더라. 아내가 나보다 키는 작지만 다리도 길고 비율이 좋다. 입버릇처럼 자기는 독일 몸이라 비율이 좋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또한 "외모의 경우 크게 걱정은 안 하고 있다. 나도 그렇고 아내도 그렇고 전혀 성형을 안했다. 손대지 않은 얼굴이기 때문에 2세 얼굴도 나쁘진 않을 것 같다"는 권민은 아내 윤지민이 자연미인이라는 사실을 살짝 귀띔했다.
권민이 밝힌 자연미인 아내 윤지민을 접한 네티즌들은 "권민, 아내 윤지민 자연미인 밝혀 2세 걱정안될 듯", "권민, 아내 윤지민 자연미인 자랑 팔불출 남편", "권민 아내 윤지민과 알콩달콩 신혼생활 행복해 보인다", "권민 아내 윤지민이 밝힌 자연미인 역시 결혼인연이네", "권민 아내 윤지민 자연미인, 몸매 비율도 만만치 않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13년 결혼식을 올린 권민과 윤진민은 각각 '귀부인', '응급남녀', '쓰리데이즈' 촬영 등으로 바쁜 스케줄을 보내고 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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