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녀녀녀'
영화 '녀녀녀'를 안방에서도 쉽게 시청할 수 있게 됐다.
10일 영화 '녀녀녀'는 IPTV등을 통해 극장과 안방에 동시 상영된다. 다운로드 가격은 1만원.
'녀녀녀'는 성인 여성들의 은밀한 속내를 과감하고 통쾌하게 그린 작품으로 고교 동창이자 15년 지기 절친인 세 여자 연재(신주아 분), 하은(구지성 분), 춘희(윤채이 분)의 원나잇 스캔들을 다뤘다.
무궁화 4개, 1급 호텔의 막내딸인 연재는 평생 1203명의 남자와 섹스 하는 것을 목표로 삼을 만큼 솔직하고 강한 승부욕을 드러내는 자유분방한 여자다. 반면 한 남자와 10년 이상 사랑한 지고지순한 웨딩플래너 하은은 최근 일과 남자, 모두를 잃는 아픔을 겪었다. 또 고등학교 교사인 춘희는 고지식함 때문에 서른이 넘도록 한 번도 남자와 관계를 못해본 숫처녀.
그러던 어느 날 세 여자는 성년 10주년을 맞이해 연재의 호텔 스위트룸 1203호에서 그녀들만의 파티를 연다. 이제 막 서른이 된 세 여자의 수다는 어느새 청소년관람불가를 넘어 제한상영가의 수위까지 치닫으며 급기야 서로의 자존심을 건 내기를 한다. 그 내기는 다름 아닌 한 남자를 정해 뜨거운 밤을 보내는 사람이 승자가 되는 은밀한 게임.
세 여자는 어떤 남자로 할까 옥신각신 끝에 10년 전 세 여자가 다 좋아했던 남자 선배를 꼭 빼 닮은 호텔 벨보이 현수(이영훈 분)를 그 타겟으로 정해 하룻밤을 입증하는 증거물을 얻으려고 대결한다.
과연 세 여자 중 누가 현수와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됐을 지 관객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다.
'녀녀녀' 개봉 소식에 네티즌들은 "'녀녀녀'라는 영화가 있다는 걸 처음 알았네", "'녀녀녀', 당장 다운 받아야겠다", "'녀녀녀' 제목이 예사롭지 않네", "'녀녀녀' 정말 특이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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