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4강 대진이 확정됐다.
유럽축구연맹(UEFA)은 11일(한국시각) 스위스 니옹에서 2013~2014시즌 유로파기르 4강 추첨을 진행했다.
우선 강력한 우승후보 유벤투스(이탈리아)가 포르투갈의 강호 벤피카와 맞붙는다. 유벤투스는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 단독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유로파리그에서도 승승장구중이다. 벤피카는 포르투갈 리그 선두를 달리고 있다. 양 팀 모두 4강전에서는 피하고 싶어했다.
스페인팀 두 팀인 세비야와 발렌시아도 맞대결을 펼친다. 두 팀 모두 8강 1차전에서 지고도 2차전에서 승리하며 극적으로 4강에 올랐다.
유로파리그 4강 1차전은 4월 25일 열린다. 2차전은 5월 2일에 열린다. 결승전은 5월 15일 이탈리아 토리노에 있는 유벤투스 스타디움에서 펼쳐진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 -
'45세' 채은정 남편, 난임검사 중 폭탄발언 "내 취향 영상 고르기 힘들어" -
강소라, '뼈마름 몸매'의 반전…"학창시절 70kg. 진짜 건장했다" -
한다감 47세-최지우 46세-이영애 40세...톱★ '노산 희망사'에 응원 봇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