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상위 우주왕복선'
옥상 위에 우주왕복선이 등장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옥상 위 우주왕복선'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한 가정집 옥상에 설치된 커다란 우주왕복선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우주왕복선은 가정집 주인인 농부 후앙 유찬(63)이 만든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고 있다.
중국 광둥성 샤푸 마을에 사는 그는 이 우주왕복선을 약 7m의 로켓과 3.8m의 셔틀로 제작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생 평범한 농부로 살아온 그는 오랜 시간 마음속에 담아둔 꿈을 이루기 위해 1년 전부터 손수 이 우주왕복선을 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옥상 위 우주왕복선은 하늘을 향해 실제로 날아갈 것 같은 느낌으로 제작해 어두운 밤에도 멀리서 보이게 하려고 조명까지 설치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어릴 때부터 우주선을 조종하는 비행사가 되고 싶었다. 현실적으로 이루기 힘든 희망이었지만 결코 포기할 수 없었다"며 "실제 우주왕복선과 똑같이 제작하기 위해 성조기까지 만들어 넣었다. 오랜 시간 꿈꿔온 우주왕복선을 옥상에 설치해 기쁘다"고 밝혔다.
옥상위 우주왕복선을 본 네티즌들은 "옥상위 우주왕복선, 진짜 정성이 대단하다", "옥상위 우주왕복선, 꿈을 이룬 거나 마찬가지", "옥상위 우주왕복선, 역시 사람은 꿈이 있어야 한다", "옥상위 우주왕복선, 실력이 엄청난 것 같다", "옥상위 우주왕복선, 집에 무너지지는 않겠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 -
'직장암 4기' 이사벨라 "기저귀 찬 채 치매 남편 간병..결국 요양원 보냈다" ('바디') -
박정수, 김용건 혼외자 논란에 일침 "맨날 씨앗 뿌리고 다녀, 천삼도 뺏었다" -
김승현母, '딸처럼 키운' 손녀 명품 선물에 울컥 "내 생각 해줘 눈물나" -
한상진, 조카상 비보 직접 전했다..3년전 현미 이어 또 이별 '먹먹' -
명품백만 수억대...고준희 "남자는 배신해도 에르메스는 안한다" (고준희GO) -
'아침잠 많은' 아이유, 반전 미담 "집에서 재워주더니..아침까지 차려줘"
- 1.김하성 깜짝 속보! 더블A 콜럼버스서 '재활 시작'→메이저리그 복귀 '초읽기'…'빙판길 꽈당' 힘줄 파열 부상서 회복
- 2.[오피셜]'수원에 번쩍-사우디에 번쩍' 은퇴 후에도 엄청난 활동량 뽐내는 박지성, JTBC 해설위원으로 '6번째 월드컵' 누빈다!
- 3.파격 결단 오피셜! '포스트 손흥민' 토트넘과의 추억 전체 삭제…'시즌 아웃+월드컵 무산' 멘털 박살…"난 완전히 무너졌다"
- 4."이정후가 이제야 이정후답네요!" SF 감독 '극찬 또 극찬'…'7G 타율 5할' 눈부신 활약 후 휴식 돌입
- 5.[속보 오피셜]'충격! 또 다쳤다'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 햄스트링 부상 확인→시즌 아웃 가능성 농후..월드컵도 영향 가능성 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