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스 타는 피카츄'
버스 타는 피카츄가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영국 대중교통 정보 사이트는 공식 트위터를 통해 버스를 타는 피카츄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버스의 해'를 기념해 영국 런던의 교통 당국이 진행한 이벤트 당시 촬영한 것으로 이벤트의 정확한 명칭은 '어떻게 하면 피카츄를 버스에 태울 수 있을까'로 알려졌다.
사진 속 피카츄는 버스 문에 몸을 반만 걸친 채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고 있는 모습. 버스 문에 꽉 끼일 것 같은 커다란 피카츄를 아이들이 태우려고 밀고 당기는 상황도 연출돼 웃음을 주고 있다.
버스 타는 피카츄를 본 네티즌들은 "버스 타는 피카츄, 조금만 더 밀어봐", "버스 타는 피카츄, 탄다고 해도 못 앉을 것 같아", "버스 타는 피카츄, 솜을 좀 빼면 탈 수 있을 듯?", "버스 타는 피카츄, 아이들이 즐거운 이벤트가 아니라 힘들어보이네", "버스 타는 피카츄, 출퇴근 길에는 만나지 말자"드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예능 출연' 유명 테니스 코치, 민감 영상 제3자 전송 파문.."불구속 송치"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SC이슈] 블핑 리사가 열고, BTS가 닫는다…K팝이 더한 북중미 월드컵 열기 -
홍진경 딸, 英 옥스퍼드대 협업 캠프 입소 결정 "드디어 권력 잡을 수 있게 돼"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