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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첫 선을 보인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연중 4회 운영되는 어린이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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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4차 교육 이후에는 학생들이 제출한 환경보호에 관한 에세이 및 현장 참여도 등을 심사해 8명의 최우수 그린리더를 선발, 국외 람사르 등록 습지인 '싱가포르 순게이블로 습지'를 탐사해보는 환경 연수 특전 기회가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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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습지의 보호와 지속 가능한 습지 이용에 관한 국제조약인 '람사르협약'에 등록된 국내 습지인 운곡습지를 시작으로 서울 밤섬, 우포늪과 강화갯벌, 총 4곳에서 교육이 이뤄진다.
'2014 코카-콜라 어린이 그린리더십 과정'은 전액 무료이며 모든 참가자에게 교육 자료집 및 단체티셔츠, 기념품, 간식 등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는 환경재단 홈페이지(www.greenfund.org)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은 후 '참가 지원동기 및 물이 나에게 주는 의미'를 에세이 형식으로 작성, 이메일(kgf.ecc@gmail.com)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