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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수들의 몸값은 1억8600만헤알(약 872억4516만원)으로 32개국 중 27위였다. 한국 선수 가운데 가장 몸값이 비싼 선수는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는 손흥민(레버쿠젠)으로 1560만헤알(약 73억원)으로 분석됐다. 한국이 포진한 H조에선 벨기에가 10억3700만헤알(7위)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했고 러시아가 5억8480만헤알(11위), 알제리는 2억3천260만헤알(25위)로 모두 한국보다 앞선 순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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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개인으로 보면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가 4억2260만헤알(약 1982억원)로 가장 비싼 몸값을 자랑했다. 메시의 가치는 한국 선수단 전체보다 훨씬 비싼 금액이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가 3억2830만헤알로 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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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