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백지영과 이승기가 5년 만에 섹시 댄스로 호흡을 맞췄다.
14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서는 이선희와 함께 애제자 이승기와 후배가수 백지영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이승기와 백지영은 지난 2009년 MBC '가요대제전'에서 함께 공연한 '내 귀에 캔디'를 재현했다. 평소 몸치로 알려진 이승기는 백지영과의 섹시 안무를 완벽하게 소화해 현장을 후끈하게 달궜다.
이에 이선희는 "예전과 달리 춤의 느낌이 있었다. 이제 남자의 매력이 느껴진다. 제 주변 친구들도 전과 달리 '승기'가 아니라 '승기 씨'라고 한다"고 이야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댄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승기 내 귀에 캔디 댄스실력 그대로", "이승기 내 귀에 캔디 그 때 느낌 살아난다", "이승기 내 귀에 캔디 섹시한 느낌 물씬"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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