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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안과, Z4레이저 결합한 노안교정술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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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는 카메라 노안 렌즈삽입술에 2014년 최신형 펨토세컨레이저인 Z4레이저를 결합해 수술 예측도와 안전성을 한층 높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카메라 노안 렌즈삽입술(카메라인레이: KAMRA™ Inlay)은 전 세계 51개국에서 시행 중인 노안교정술로, 지난 2012년 5월 서울부산 밝은세상안과가 미국 아쿠포커스사(AcuFocus)로부터 공식 인증 받아 국내 최초로 시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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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인레이는 노안교정렌즈로 유명한 아쿠포커스사가 개발한 노안교정용 각막 임플란트로, 노안과 더불어 근거리 및 중간거리의 시력을 향상시켜 돋보기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기 위해 설계됐다.

카메라 노안 렌즈삽입술은 2단계 수술로 나뉘어진다. 1단계에서는 라식의 원리로 근시 난시 원시를 교정하고, 2단계에서는 직경 3.8㎜, 두께 5의 작은 링 모양 카메라인레이렌즈를 삽입해 노안을 교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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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4펨토세컨레이저는 1단계수술 시 사용되는 장비로, 200~300㎛사이에서 자유롭게 원하는 깊이로 포켓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레이저장비로 알려져 있다. 각막 절편두께와 형태를 다양화할 수 있고 각막절편의 충격 강도가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카메라노안렌즈삽입술은 탁월한 교정효과로 노안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불편한 분들이 선호하는 수술방법이다. 수술시에는 렌즈를 정확한 깊이에 삽입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데, Z4레이저결합을 통해 카메라노안렌즈삽입술이 보다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는 사전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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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부산밝은세상안과는 Z4레이저를 결합함으로써 카메라노안렌즈삽입술의 1, 2단계 수술 과정을 하루 안에 끝마칠 수 있는 원데이 노안교정술을 선보인다. 하루 안에 수술할 경우 안구건조증에 좀더 유리하며, 회복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어 수술 다음날부터 일상생활이 가능하다고 안과 측은 밝혔다.

한편 밝은세상안과에서는 수술명칭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카메라인레이를 카메라 노안 렌즈삽입술이란 명칭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카메라 노안 렌즈삽입술 도입 후 6개월간 수술환자들을 관찰해 만족도를 홈페이지에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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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이종호 서울밝은세상안과 대표원장은 해당 수술 분야에서 'Asia Pacific Certified Kamra Instructor'로 지정된 것 외에도 아시아태평양 안과학술대회에서 이종호 노안지수(Lee Jong Ho Presbyopic Index)를 발표하고 대한안과학회의 학술대회에서 카메라 인레이 유저 미팅을 가지는 등 수술과 관련된 활동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나성률 기자 nas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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