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고온현상으로 초여름 날씨가 예상된다.
16일 기상청은 "평년보다 기온이 올라 전국 대부분 지역이 고온현상을 보일 것"이라며 "초여름 수준의 온도를 나타낼 것"이라고 예보했다.
서울 낮 기온이 22도로 어제보다 5도 가량 높고, 영남 지방은 한여름에 가까운 온도를 보일 것으로 전해졌다.
또 전국이 남해상에서 동진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이 낄 것으로 내다봤다. 또 내륙 지역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크다며 건강관리에 특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특히 고온현상과 함께 미세먼지 농도도 평소보다 2배 이상 높아 호흡기 질환에 유의해야 한다.
안개에 미세먼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미세먼지 주의해야겠네",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벌써 초여름 시작되는건가?",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오늘 날씨예보에 27도라고 적혀 있어서 깜짝 놀랐어", "안개에 미세먼지까지, 미세먼지에다 하루 사이에 5도나 오르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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