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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태영의 형인 LG 문태종은 챔피언결정전에 이어 MVP 자리를 두고 동생과 경합한 끝에 우수선수상을 수상했다. 감독상은 LG 김 진 감독에게, 생애 단 한 번뿐인 신인상은 LG 김종규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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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노 기자 nirvan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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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VP(상금 1000만원)=문태영(모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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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상(상금 300만원)=김 진 감독(LG)
외국인선수상(상금 100만원)=데이본 제퍼슨(LG)
식스맨상(상금 100만원)=주희정(SK)
베스트 5(각 상금 100만원) = 김선형(SK), 조성민(KT), 문태영, 함지훈(모비스), 김종규
득점상(상금 100만원)=조성민
어시스트상(상금 100만원)=김태술(KGC)
리바운드상(상금 100만원)=김주성(동부)
가로채기상(상금 100만원)=김민구(KCC)
블록슛상(상금 100만원)=김주성
3점슛상(상금 100만원)=변기훈(SK)
인기상(상금 100만원)=김선형
기량발전상(상금 100만원)=변기훈
공로상(상금 100만원)=전자랜드 농구단
클린팀상(상금 100만원)=오리온스
심판상(상금 100만원)=황순팔
우수프런트상(상금 100만원)=SK 나이츠
특별상(상금 100만원)=삼성 썬더스 농구단
응원상(상금 100만원)=모비스 피버스 치어리더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