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보아텡 "우리 아이가 태어났어요!" 아들 매독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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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빈 프린스 보아텡(27·샬케04)이 아들 매독스의 첫 사진을 공개했다.
케빈 보아텡은 16일(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우리 아들 매독스 프린스가 오늘 태어났어요! 우리는 건강하고, 매우매우 행복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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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는 아쉽게도 매독스의 얼굴은 없고 팔과 손 뿐이다. 공개된 사진에서 케빈 보아텡은 '보아텡'이라 쓰여진, 아이의 손목에 끼워진 팔찌를 자랑스럽게 들어보이고 있다.
케빈 보아텡의 동생 제롬 보아텡(26·바이에른 뮌헨)도 "우리 가족이 된 걸 축하한다 매독스, 곧 널 볼 수 있겠구나. 난 삼촌 제롬이란다"라는 글을 자신의 SNS에 남기며 조카의 탄생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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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텡은 '제 2의 모니카 벨루치'로 불리는 미국 출신 모델 멜리사 사타와 오랫동안 연인으로 지내왔다. 한때 보아텡이 근육 부상 등으로 부진할 때는 '멜리사의 미모가 너무 뛰어나기 때문' 등의 구설수에 오르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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