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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끝난 뒤 거스 포옛 선덜랜드 감독이 기성용의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포옛 감독은 "심각하지는 않다. 그러나 계속 상태가 안 좋아져서 MRI를 찍기로 했고 잠시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축구 통계 전문 사이트 사커웨이에 따르면 기성용은 인대에 통증을 느끼고 있다. 부상으로 인해 2주간 치료와 재활을 병행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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