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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선수 연봉 2위는 수원이었다. 수원은 31명의 국내 선수들에게 총 79억3700만원을 지불했다. 1인당 평균 연봉은 2억5600만원이었다. 3위는 포항으로 총액 69억27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1억98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4위는 울산으로 67억5500만원, 5위는 서울로 58억4000만원을 연봉으로 지급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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