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선수들에게 가장 많은 연봉을 주는 구단은 전북이었다.
17일 프로축구연맹이 발표한 2014년 K-리그 선수 연봉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북은 국내 선수 31명에게 총 85억4600만원의 연봉을 지급했다. 1인당 2억7600만원이었다. 승리수당은 13억4700만원으로 1경기 평균 5800만원꼴이었다. 출전수당은 2억8400만원으로 1경기 평균 700만원을 지출했다. 출전성과급 등 기타 수당은 총 8억9000만원이 나갔다.
국내선수 연봉 2위는 수원이었다. 수원은 31명의 국내 선수들에게 총 79억3700만원을 지불했다. 1인당 평균 연봉은 2억5600만원이었다. 3위는 포항으로 총액 69억2700만원으로 1인당 평균 1억9800만원의 연봉을 받았다. 4위는 울산으로 67억5500만원, 5위는 서울로 58억4000만원을 연봉으로 지급했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