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레버쿠젠)이 2년 연속 리그 두자릿수 골에 도전한다.
손흥민은 20일 오후 10시30분(한국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의 이지크레딧 스타디온에서 열리는 2013~2014 분데스리가 31라운드 뉘른베르크와의 원정경기에 나선다. 현재까지 손흥민은 리그에서 9골-3도움을 기록 중이다. 유럽챔피언스리그(UCL)와 DFB포칼까지 합치면 11골-5도움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경기에서 손흥민이 골을 기록하면 2시즌 연속 정규리그 두자리수골을 기록하게 된다.
레버쿠젠 역시 손흥민의 골이 필요하다. 현재 승점 51로 리그 4위에 올라있는 레버쿠젠은 마인츠(승점 50)에게 맹추격을 당하고 있다. 4위에 들어야 UCL에 나설 수 있다. 지난 30라운드 헤르타베를린과의 30라운드 경기에서 레버쿠젠은 손흥민의 시즌 3호 도움에 힘입어 승리를 거둔만큼 공격포인트가 절실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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