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에 이어 송승헌도 세월호 구조작업 돕기에 1억원을 쾌척했다.
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는 송승헌은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작업 및 유족을 지원하기 위해 구세군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1년 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구세군을 통해 거액을 기부했던 송승헌이 세월호 사고 소식을 접한 뒤 다시 한번 기부에 나선 것.
한편 송승헌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