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승헌, 세월호 구조작업 돕기 위해 1억원 쾌척 by 이정혁 기자 2014-04-19 10:56:32 Advertisement 류현진에 이어 송승헌도 세월호 구조작업 돕기에 1억원을 쾌척했다.Advertisement현재 해외에 머물고 있는 송승헌은 세월호 침몰사고 구조작업 및 유족을 지원하기 위해 구세군에 1억원을 기부했다. 지난 2011년 일본 대지진이 발생했을 때도 구세군을 통해 거액을 기부했던 송승헌이 세월호 사고 소식을 접한 뒤 다시 한번 기부에 나선 것.한편 송승헌에 앞서 지난 18일에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류현진이 1억원을 기부한 바 있다.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Advertisement 루머 시달린 이미숙, 결국 오열 “그 얘기만 하면 울컥, 가족 덕에 버텼다” “모르는女 머리채 잡아 배상” 오윤아, 자폐子 양육 고충 토로 김주하 “前남편, 폭행하더니 '정수리 키스'..온 몸에 소름” 양치승, 5억 사기→유명 가수에 뒤통수..결국 헬스장 폐업 “모든 걸 잃었다” 유명 아역 스타, 뺑소니 사고로 현장서 사망..향년 33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