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이 감독 교체를 고려하고 있다.
20일(한국시각) 영국 주간지 선데이피플은 마이크 애슐리 뉴캐슬 회장이 토니 풀리스 크리스탈 팰리스 감독을 원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올시즌 부진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알란 파듀 감독은 선수들에 박치기를 하는 등 기행을 펼치며 애슐리 회장의 눈 밖에 났다. 올시즌을 끝나고 경질이 유력하다.
후임자는 풀리스 감독을 노리고 있다. 애슐리 회장은 풀리스 감독의 팬이다. 풀리스 감독은 스토크시티를 떠나 크리스탈 팰리스 지휘봉을 잡고도 높은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풀리스 감독을 데려가려면 300만파운드의 보상금을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애슐리 회장은 이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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