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챌린지(2부 리그) 충주 험멜이 건국대 충주병원을 구단 공식지정병원 업무협약을 18일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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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충주 선수단의 진료와 치료과정에서 할인 혜택과 우선진료를 제공, 매 홈경기 시 의무인력을 지원해 축구단을 돕는다.
충주 선수들은 공식지정병원 협약 체결을 통해 수준 높은 선수단의 건강 관리와 부상에 대한 진료 서비스를 제공받고 더 나은 경기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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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규정 충주 단장은 "축구단의 원활한 운영과 지역체육문화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공식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하게 도와준 건국대 충주병원 이경영 병원장님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며 "다양한 프로모션과 광고채널을 동원해 병원의 홍보효과가 극대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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