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류중일 감독은 승률 5할이 중요하다고 했다. 5할을 계속 맞춰 가면서 상위권을 노려야 한다고 했다.
23일 LG전서 7대3의 승리를 거두며 3연승. 8승9패가 되며 5할 승률에 1승만을 남겼다.
3경기 모두 마운드가 안정감을 가지면서 타선도 터져 승리. 류 감독이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풀렸던 경기들이다.
류 감독은 경기후 "안지만이 살아나는 느낌이다"라며 "타선에선 박석민과 이영욱이 해결사 역할을 하고 있는 것 같다"고 했다.
대구=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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