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를로 안첼로티 레알 마드리드 감독이 새롭게 맨유 사령탑 후보로 급부상했다.
맨유는 22일(이하 한국시각) 데이비드 모예스 감독을 전격 경질했다. 유럽챔피언스리그 진출에 실패하는 등 성적에 대한 책임을 물었다. 대신 라이언 긱스를 임시 사령탑으로 앉혔다. 다음시즌 부활을 꿈꾸는 맨유는 최대한 빨리 새 감독을 선임할 계획이다.
1순위는 루이 반 할이 꼽혔다. 그 역시 맨유 감독직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반 할 감독의 우세 속에 진행되던 맨유 새 감독 레이스는 안첼로티 감독의 부상으로 안갯속에 빠졌다. 23일 영국 일간지 더선은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입김으로 안첼로티 감독이 부임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안첼로티 감독은 이탈리아, 스페인의 명문클럽을 이끌며 좋은 성적을 거둔데다, 첼시에서 감독 생활을 하며 잉글랜드 축구를 잘 알고 있다는 장점까지 갖고 있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세븐♥' 이다해, 아직 뼈말라인데…임신 후 달라진 몸에 속상 "맞는 옷 찾기 힘들어" -
이용식 딸 이수민, 위고비·마운자로 없이 40kg 감량 "살 빼고 싶으면 육아해라" -
'김태현♥' 미자, '2세 포기' 기사 쏟아졌는데..."딩크 아니다" 직접 해명 -
이지혜, 7살 딸에 '독박 청소' 시키고 안쓰러워.."교육 위해 지켜보는 중" -
추신수, 몰래 남사친과 술 마시는 ♥하원미에 분노 "XX 돌았어" -
유재석도 못 참았다..'왕사남' 호랑이 CG에 돌직구 "천만 흥행 안 됐으면.." -
황신혜, 7년 키운 유튜브 채널 통째로 사라졌다..."해킹 당해 복구 중" -
강예원, 앞트임 포함 7번 손댔다 "성형 실패 후 스트레스..몰래 수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