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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8일 MBN 뉴스 방송 인터뷰를 통해 홍가혜씨는 "해경이 민간 잠수부들의 구조 작업을 막고 대충 시간이나 때우라고 했다", "다른 잠수사가 (배 안에서) 생존자를 확인하고 소리까지 들었다"는 등 거짓 발언으로 사회적으로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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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린 영장실질심사를 앞두고 "잘못을 인정하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죄송하다"는 한마디를 남겼고 "민간 잠수사 자격이 있느냐", "거짓말을 한 이유는 무엇이냐" 등의 질문에는 답변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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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월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핸드볼 경기장에서 열린 B1A4 세 번째 단독 콘서트 'THE CLASS'에서는 "홍가혜 씨가 연예부 여기자를 사칭해 B1A4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제보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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