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 헌팅턴 휘틀리, 제이슨 스태덤 20살 연하 여친 누구?
할리우드 액션배우 제이슨 스태덤이 스무살 연하의 어린 연인 로지 헌팅턴 휘틀리와 격렬하게 키스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4월2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액션배우 제이슨 스태덤(46)과 그의 20세 연하 여자친구 로지 헌팅턴 휘틀리(26)의 키스 장면을 보도했다.
매체는 "이날 영국 런던에 있는 한 클럽에서 데이트를 한 두 사람은 클럽에서 나온 직후 차 안에서 열정적으로 키스를 나눴다"고 보도했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는 영화 '트랜스포머3'에 출연한 모델 겸 영화배우로 한국 팬들에게도 친숙하다. 두 사람은 지난 2010년 공개 교제를 시작했다.
한편 1998년 영화 '록 스탁 앤 투 스모킹 배럴즈'로 데뷔한 영국출신 배우 제이슨 스태덤은 지난 2002년 영화 '트랜스포터'를 통해 뤽 베송 사단 메인 배우로 등극함과 동시에 할리우드 차세대 액션스타로 떠올랐다.
저음의 목소리와 탄탄한 근육을 자랑하는 몸매가 매력적인 제이슨 스태덤은 영화 '트랜스포터' 시리즈 외에 '이탈리안 잡' '분노의 질투' '콜래트럴' 등의 작품으로 화려한 액션 연기를 펼쳐왔다.
로지 헌팅턴 휘틀리-제이슨 스태덤 데이트 포착에 네티즌은 "로지 헌팅턴 휘틀리, 스무살이나 위 남친을 사귀다니", "로지 헌팅턴 휘틀리, 최고의 몸매녀", "로지 헌팅턴 휘틀리, 트랜스포머3의 히로인 남친이 제이슨 스태덤이라니" 등 반응을 보였다.<스포츠조선닷컴, 사진=TOPIC/Splash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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