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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은 지난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코니와 친구들의 행복한 콘서트'를 개최해 1000여명의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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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그는 "처음 세월호 참사 소식을 듣고 온 가족이 눈물을 흘렸다"며 공연 중간 애도의 말도 잊지 않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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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탤벗 노란리본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니탤벗 노란리본, 세월호 노란리본 캠페인에 참여했다니 훈훈한 소식이네요", "코니탤벗 노란리본, 사랑스러운 얼굴에 천사같은 마음씨네요", "코니탤벗 노란리본, 자선 공연에 이어 기부까지 한다던데 대단하네요", "코니탤벗 노란리본, 스타킹에서 봤던 꼬마가 이렇게 폭풍 성장했네", "코니탤벗 노란리본, 노란리본 착용한 모습 정말 예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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