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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카는 서울시 전기차 공동이용 서비스 262대의 76%를 차지함으로써 씨티카가 최대사업자로 입지를 더욱 확고히 다질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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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속도도 135km에 달해 기존 내연기관 자동차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SM3 Z.E는 멈췄다가 시속 100km에 달하는 순간가속능력은 기존 가솔린차 등에 비해 30%이상 빠른 11.5초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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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차량에 장착된 22kwh 고용량 리튬-이온 배터리는 국내 최초로 75% 용량보증(5년 또는 10만km)을 실시함으로써 배터리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 또한 감속하거나 내리막길 주행 시 발생하는 에너지를 배터리에 재충전함으로써 주행거리를 최대로 확보할 수 있는 회생제동 시스템도 장착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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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에는 에코회원의 경우 주중에는 37% 할인된 30분당 3,150원, 주말에는 3,650원이었다.
변경된 씨티카 상세요금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씨티카 홈페이지 ( <http://www.citycar.co.kr> www.citycar.co.kr)에서 확인할 수 있고 스마트폰에서 씨티카 앱을 다운 받으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씨티카 송기호 대표는 "씨티카는 서울시 전기차 셰어링 서비스 1위 기업으로 폭발적인 고객의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SM3 Z.E를 구매했다"라며 "씨티카가 1,000대는 되어야 편도 이용 등 다양한 서비스가 가능한 만큼 앞으로도 더욱 공격적으로 보유차량을 늘려가겠다"라고 말했다.
유류비가 추가로 들어가야 하는 일반 카셰어링 서비스와 달리 유류비가 추가로 들어가야 하는 일반 카셰어링 서비스와 달리 유류비가 추가로 들지 않아 더욱 경제적이고 매연과 소음도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도시형 전기차 공동이용(카셰어링) 서비스인 '씨티카'는 운전면허를 소지한 만 21세 이상의 성인이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씨티카 홈페이지(www.citycar.co.kr)와 스마트폰의 씨티카앱을 다운 받아 회원 가입하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씨티카는 강남역, 신논현역, 여의도IFC몰 등 서울시내 56개 지역에 설치 된 씨티존에서 별도의 충전비 없이 30분당 최소 3,050원의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다. 문의: 1661-7766. [소비자인사이트/스포츠조선]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