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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 선수는 지난 27일 경남 김해의 가야 CC에서 막을 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정규 투어 두 번째 대회인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총상금 5억원)에서 쟁쟁한 우승후보를 제치고 '루키 돌풍'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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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지난 1월 백규정 선수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스칸디나비안 럭셔리 SUV 'XC60 D5 AWD'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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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 선수는 우승 후 인터뷰에서 "골프 시합이 지방에서 많이 열려 장거리 이동이 많은데,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해 주는 볼보자동차코리아에 감사 드린다"며 우승의 기쁨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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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볼보자동차는 백규정 외에도 양수진(23·파리게이츠)과 안시현(30·골든블루)을 후원하며 골프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자사 고객들을 대상으로 매년 진행하는 '볼보 월드 골프 챌린지(Volvo World Golf Challenge)'를 비롯해 유러피언 투어 '볼보 골프 챔피언스(Volvo Golf Champions)' 등 다양한 글로벌 골프 이벤트를 후원하며 프리미엄 이미지를 강화하고 있다.
장종호기자 bellho@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