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 물망…주원 남주인공 확정
배우 심은경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에 출연을 검토 중인 가운데, 남자주인공 역에 배우 주원이 확정됐다.
29일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심은경이 '노다메 칸타빌레'의 여주인공 역을 제안 받은 건 맞지만, 아직 출연을 확정한 건 아니다"고 밝혔다.
앞서 남자주인공 역에는 배우 주원이 캐스팅 됐다. 주원 측 관계자는 "주원이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출연을 확정지었다"면서 "현재 최종 단계에서 조율 중이다"라고 전했다.
주원은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타마키 히로시가 연기한 '까칠한 음악 천재' 치아키 신이치 역을 맡아 연기 변신을 한다.
일본 만화가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천재 피아니스트 노다메와 오케스트라 상임 지휘자 치아키의 음악에 대한 꿈과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드라마와 영화 등으로 재탄생해 아시아 전역에서 큰 인기를 모았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KBS 2TV 월화드라마 '빅맨' '트로트의 연인' '연애의 발견' 후속으로 오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 및 주원 출연 확정 소식에 네티즌들은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주원 출연 확정, 두 사람 호흡 맞췄으면",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주원 출연 확정, 한 작품에 출연했으면 좋겠어",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주원 출연 확정, 두 사람 왠지 잘 어울려", "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검토-주원 출연 확정, 캐스팅 확정됐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
기안84도 당했다...월400억 벌던 국내4위 ‘불법 왕국’ 사이트 결국 폐쇄 -
'미스트롯' 김나희, 8월 결혼한다..예비신랑은 '맥킨지 출신' 훈남 사업가 [공식] -
백종원 이어 안성재도 논란 휘말려...'흑백3' 합류 의문에 넷플릭스 "확인 어렵다" -
김선태, 뒷말 무성한 '초고속 승진'에 "충주시청에 피해준 것 맞아, 눈치 보여 퇴사" -
남경주, 제자 성폭행 혐의로 결국 '재판행'…"합의 거부 당했다" -
카리나, 마네킹과 '몸매 대결'서 압승..딱붙는 바디수트 완벽 소화 -
동방신기-트와이스-에스파, 日 도쿄공습 "600억+@" 매출 의미[종합] -
전 세계 누나들 잠은 다 잤네..'유미의 세포들3' 김재원, 공사구분 못하는 로맨스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