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광남 오심'
나광남 심판이 2경기 연속 오심을 저질러 경기 도중 교체됐다.
나광남 심판은 29일 광주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14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SK와이번스-KIA타이거즈 전에서 2회 결정적 오심을 내렸다.
SK 조동화는 무사 1,3루 상황에서 2루 도루를 시도했다. 이때 조동화는 KIA 안치홍에게 태그 아웃됐지만, 나광남 2루심은 세이프를 선언했다.
하지만 TV중계화면으로는 태그가 된 것으로 보였고, 선동렬 감독도 나와 항의했지만 판정은 번복되지 않았다.
이후 심판진은 3회 2루심을 나광남 심판에서 박근영 심판으로 교체했다.
앞서 나광남 심판은 지난 27일 마산 NC-두산전에서도 두산 오재원의 1루 세이프를 아웃으로 판정해 논란을 일으켰다.
나광남 오심에 네티즌들은 "나광남 오심, 해도 너무하네", "나광남 오심, 기아 불쌍하다", "나광남 오심, 대체 왜?", "나광남 오심, 계속 된 오심에 한 팀은 운다", "나광남 오심, 며칠 쉬는 것도 괜찮은 방법일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양정원, '사기 의혹' 실명 공개…"남편 구속, 난 모델일 뿐" 눈물 -
박지윤 루머 유포, 범인은 최동석?…경찰, 피의자 특정 수사 중 -
'암 투병' 기다려준 의리 어디로…진태현 "'이숙캠' 하차 매니저 통해 들어" 신애라도 서운 -
김대성, 안타까운 가정사…"母 16세에 원치 않은 임신, 42년만 재회 후 충격" -
'이숙캠' 이호선 상담가, 10kg 감량 후 '몰라보게 예뻐졌다'..."요즘 난리난 미모" (이호선상담소) -
손예진, 4살 子와 커플룩 입고 공원 데이트..♥현빈 또 반할 투샷 -
최병길 PD "서유리, 사채업자보다 집요하게 연락..협조할 테니 언급 그만" -
'유치원 교사' 이수지 또 나왔다..코로나 등원·모기·학부모 CCTV 요구까지 "열 받아서 못 봐"